지난 11월 10일 ~ 11일 참포도나무병원 직원들이 남이섬으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.
개원 후 앞만 바라보고 달려오던 직원들이 자연으로 나가 바람도 쐬고 직원들 간의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.
도착한 후 가장 먼저 보트를 타고 남이섬 주변을 둘러 보았습니다.
이어지는 순서는 장기자랑!
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아낌 없이 보여주셨습니다.
원장님의 심사평이 있었습니다.
1등은 깜찍한 모습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 수술팀이 차지했습니다.
모닥불을 둘러싸 서로 서로 손을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.
이번 워크샵을 통해 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
참포도나무병원은 앞으로도 환자분들의 척추 관절 건강을 위해 힘쓰겠습니다.